책 만드는 사이트 http://www.publog.co.kr/
1. 긍정적으로 살아라
“많은 사람들이 긍정, 낙천, 낙관의 뜻을 헷갈려 합니다. 긍정적으로 사는 것은 결과를 뻔히 알아도 최선을 다해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자, 회사에서 잘렸다고 가정해봅시다. 우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좌절하나요? 아닙니다. 발음 교정, 문장 암기해야 합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결과를 알고 있어도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긍정적인 것입니다. 안 될 일도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낙관입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2. 삶의 한순간을 살아라
“우리 삶은 한순간일 뿐입니다. 절대로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헛된 꿈을 꾸지 말고 멋진 꿈을 가지세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One moment in time」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삶의 한 순간을 사세요. 1등이 one moment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는 순간이 인생의 한순간입니다.”
3. 감사하라
“감사하지 못하고 남에게 박수를 치지 못하는 사람은 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냅니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당장 가족이나 친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세요. 편지를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자… 자… 모이세요”.
몸 풀기로 서너바퀴를 돌자 담당 코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 오늘은 수영장을 30바퀴 (1.5Km) 돌기로 한 날입니다. 코치는 장거리 수영을 시작하기 전에 사람들에게 몇가지 주의 사항을 얘기해 줍니다.
“너무 빨리가려고 하지 마세요. 나중에 지쳐서 멈추게 되자나요? 팔은 천천히 돌리되 굽히지 말고 앞으로 쭉쭉 뻗어주세요. 발차기는 팔동작 마다 한번을 차더라도 제대로 차시구요. 자세만 정확하면 천천히 해도 절대 느리지 않습니다…“
… 모든 일이 다 비슷하군요.
한 번을 하더라도 정확히, 천천히 하더라도 느리지 않습니다.ㅎㅎ
특히 장거리에 오버페이스는 금물이죠~
프로그램도 프로젝트도 그렇지만
인생도 오버페이스에는 주의해야 겠습니다.
(나 이상해 졌나봐 이런 글만 봐도 이렇게 연상이 되니 병이여 병~)
http://paromix.egloos.com/3270081 리펑토링 - 코드를 어렵게 만드는 기술 ^^;
단순한 지혜
“단순한 지혜를 추구하라.
지혜에도 복잡한 지혜가 있고 단순한 지혜가 있는데
무엇보다 단순한 지혜를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깨달음에 이르는가를 연구하는 것은
복잡한 지혜이지만 자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믿는 것은 단순한 지혜다.
단순한 것이 최고의 것이다.”
- 류시화의《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중에서 -
* 단순한 지혜가 최고의 지혜이기에
단순해지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리하여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발버둥칩니다. 더 얻으려고
하다가 완전한 존재인 자신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주어진 현실에 충실합시다. 그러면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 2009/4/27(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최근에 읽은 '티벳의 성자를 찾아서'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얼마나 완전한가를 깨달아 가는 거라는~
(깨달은것도 없으면서 자기 자만에 빠져있는 거 말고!! ^^;)
http://toby.epril.com/?p=396라
사람들은 애자일이라는 매력적인 표현을 나름 자신들이 하는 일을 치장하는 buzzword로 만들어버렸다. 이젠 너무 지겹고 듣기도 싫은, 아무데나 써먹는 “Web2.0”처럼 말이다.
물론 그들이 의도하는 것은 영어의 형용사 Agile이라는 단어의 일반적인 뜻이 아니라 바로 그 “Agile Software Development”의 그 Agile일 것이다. 그 유명세의 덕을 좀 보자는 그런 의도일테다. 폼 나니까. 그래서 적당한 변명과 함께 자신들의 상황(context)과 전문분야(specialty)에 적당히 애자일을 버무려 써먹으려고 한다.
Ron은 그들의 의도와 생각과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들이 왜 그러는지 잘 알고 있다.
- 반성할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진정 반성이 필요한 사람은 반성하지 않는다. – 준영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5
한국인들은 워낙 단답형, 선택형에 익숙하다 보니까 굉장히 단편적으로 세상을 인식한다. 분단 이후 국가주의 교육 등을 통해 보수적 의식을 주입받아 ‘매트릭스’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한국에서는 절대다수다. 매트릭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계속 이런 상황에 머무르는 것이다.
한미FTA를 반대하면 “그럼 쇄국하자는 것이냐”고 묻는데, 이런 시각을 모두 교정해야 한다. 줄여서 얘기하면, 세계화는 곧 미국화다. ‘지구촌’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낭만적 개념에 불과한 ‘지구촌’이란 단어로 세계화를 포장하는 것에 대해 성찰할 수 있어야 한다.
'개발자'와 '프로그래머'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라는 단어는 서로를 대신해서 쓰기도 하지만, 저는 이 둘이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코딩만 하느냐, 개발팀 일원이 되느냐의 차이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래머'란 새로운 기능을 코딩하고 운이 좋으면 버그를 고치는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프로그래머는 스펙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자동화 테스트케이스를 작성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자동화 빌드 시스템을 최신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지도 않습니다. 또 고객이 힘든 문제를 해결하는 걸 돕지도 않습니다. 설명서를 작성하는 데 힘을 보태지도 않고, 테스트에 참여하지도 않습니다. 코드를 읽는 일조차 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은 오로지 새 코드를 작성하는 것뿐입니다. 소규모 ISV에서는 이런 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코드를 작성하는 특수 임무를 맡은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하는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page 380) -
성공으로 가는 길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명쾌한 것에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맥도날드의 판매와 이익은 지지부진했다. 그래서 당시 CEO였던 잭 그린버그는 대부분의 열혈 CEO가 그랬듯 새로운 맛의 메뉴를 개발하도록 지시했다.그 결과 무려 44가지 아이템이 섞여 있는 복잡한 메뉴가 새로 탄생했다. 이렇게 해서 얻은 것은 계산대 앞에 길게 늘어선 줄과 짜증나는 대기 시간뿐이었다. 패스트푸드란 이름이 무색하게 대기 시간은 길어졌고 사람들의 불평은 늘어만 갔다. (43p) 잭 트라우트 지음, 김명철 옮김 '마케팅, 명쾌함으로 승부하라' 중에서 (비즈니스북스) 진 정한 전문가나 고수는 쉽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는 일반인, 아니 중고생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표현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지요. 하지만 어설픈 전문가들은 전문용어를 남발하면서 현학적으로 설명합니다. 좋은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그래서 친구나 편의점 주인 등 누구에게 설명해도 쉽게 이해합니다. 종이에 적어보면 한 두줄로 명쾌하게 정리가 됩니다. 반대로 좋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은 주위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종이에 적어보면 길고 복잡해집니다. 단순함과 명쾌함의 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분야건 단순함이 힘이지요. 이는 기업경영과 마케팅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잭 그린버그는 대대적으로 새로운 메뉴 개발에 나섰고, 그 결과 고객들은 줄을 서서 오래 기다려야됐습니다. 단순함이 사라지고 복잡해지면서 생긴 결과입니다. 고인이 된 짐 캔탈루포 CEO가 나섰습니다. 그는 'back to the obvious'를 외치며 품질과 청결, 서비스 업그레이드에만 집중했습니다. '쓸데 없는 것이 신경 쓰지 않겠다'면서 회사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바꿨고 고객들은 돌아왔습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명쾌한 것에 있습니다.
1cm 변화 '작은 변화? 지금 장난하는 거야? 네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홈런이라도 쳐야 직장이나 결혼생활에 재기의 기회가 올 것 같은데, 그 두 사람은 모두 1루타를 치라는 이야기만 했다. 그의 앞에는 커다란 문제들이 산재해 있었는데도 말이다. “홈런 따위는 신경 쓰지 마세요. 대단한 해결책 따위도 그냥 잊어버리시고요. 1센티미터면 족합니다. 오늘 할 일은 그게 다에요. 1센티미터만으로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존 트렌트의《2 ° 변화》중에서 - * 야구 좋아하세요? 홈런을 매우 좋아하십니까? 너무 홈런만을 좋아하지 마십시오. 1루타, 2루타 치다보면 언젠가 홈런도 치게 됩니다. 꿈은 크고 원대하되 그 시작은 작아도 됩니다. 오늘 바로 시작한 1센티미터 작은 변화가 훗날 인생의 홈런으로 이어집니다.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72&MAEULNO=28&no=4655&page=1
공부 시리즈에서 품었음 ^^;
아이의 웃음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웃음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웃음은 세련된 사람의 유머입니다.
결코, 자신이 중요한 인물인 것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경멸하지도 마십시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이 이룬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 아이의 웃음은 순수합니다.
맑고 때묻지 않고 꾸밈이 없습니다.
순수함, 맑음, 꾸밈없음, 이 모두 나이들어 가면서
잃기 쉬운 요소들입니다. 마음의 물결은 얼굴에도,
웃음에도 나타납니다. 아이의 웃음을 짓는 것은
잃었던 아이의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어 느 등산가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목표로 목숨 걸고 올라갔는데, 막상 정상에 올라가 보니 눈보라 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정상에 서서 내가 그렇게 목표로 했던 것이 이거였나, 성취감보다 허무감이 밀려왔다고 한다.
목표에 도달한다고 해서 그것 자체가 행복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행복이란 목적지가 아니라 여행 그 자체에 있듯이 한발 한발 올라가는 데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95p)
송병락 지음 '세계 경제 전쟁, 한국인의 길을 찾아라' 중에서 (청림출판)
삶에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가끔 생각해보곤 합니다.
미국 일리노이대 에드 디너 교수가 미국 400대 갑부들의 삶의 만족도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뉴욕 맨해튼의 갑부나 케냐 초원에서 마른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사는 원주민이나 삶의 만족도가 비슷했습니다. 부가 행복의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라는 얘깁니다.
디너 교수는 행복도 '연습'을 해야하며, 목표달성에서 오는 행복보다 그 과정에서 오는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목숨을 걸고 고생 끝에 올라간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서 성취감보다 허무감을 느낀 한 등산가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평소에 잠시 멈춰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고, 목표를 향해 질주하기만 해서는, 정작 그 목표를 달성했다해도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로 가는 '여행' 그 자체에서 행복을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너
나는 대체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아—————!” 나는 소리쳤다.
이 방 안에서 이렇게 크게 소리 지른 건 처음이었다.
너는 무얼 하고 싶니? 너는 어딜 가고 싶니?
너는 지금의 너를 진짜 네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아냐. 지금의 너는 진짜 너야.
지금의 너도 진짜 너의 일부분이야.
이불에 파고든 채 내 머릿속은
그런 말로 가득 찼다.
- 치하라 주니어의《열네 살》중에서 -
* 지금의 모습 속에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습니다.
'어제의 너'가 곧 '지금의 너'이고,
'지금의 너'가 바로 '내일의 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 열심히 사는 것,
지금 가는 방향이 올바른지 살피며 사는 것,
그것이 지금을 잘 사는 것입니다.
불편하지 않은 진실
낙제생이었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실력이 형편없다고 팀에서 쫓겨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상상력의 천재 월트 디즈니,
그들이 수많은 난관을 뚫고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이들은 강했다.
아닙니다.
그들은 끈질겼다 입니다.
끈기는 성공의 대단한 비결입니다.
만일 끝까지 큰소리로 문을 두드린다면
당신은 분명히 어떤 사람을 깨우게 될 것입니다.
- 구지선의《지는 것도 인생이다》중에서 -
* 원예사들이 모래판에
꺾꽂이를 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요?
영양소가 풍부한 땅에서는 식물의 자생력이 퇴화되지만
모래밭에서는 자생력이 살아나 부족한 영양소를
스스로 찾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이 가진 것이
오히려 불행을 자초할 때가 없지 않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진정한 결핍은 때론
삶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내 말을 귓등으로 흘려요”
잘 듣는다는 것, '경청'의 문제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어른들 간의 관계에서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
“남편이 제 말을 항상 귓등으로 흘려요.”
“아내는 내 말을 제대로 새겨듣는 법이 없습니다.”
내가 참여하는 부부 워크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야기이다.
- 대니얼 고틀립의《마음에게 말걸기》중에서 -
* 상대를 탓할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잘 들어주기를 바라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잘 들어주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도저히 흘려들을 수 없는 말만 해보는 것입니다.
“당신 멋져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마음이 열려야 귀도 열리고 말문도 트입니다.
http://agile.egloos.com/5043002 코치는 선수가 아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1303977&sid=0106&nid=006<ype=1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이공계인
지헤는 의심에서 출발한다. 의심에서 의문이 생겨나고,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진실을 깨닫는다. - 피에르 아벨라르(11세기 철학자)
멘토(Mentor)
우리 모두
인생의 어느 때에 이르면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란 우리를 안내하고 보호하며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화한 사람이다. 멘토는
우리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욕망을 자극하고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운을 북돋워준다.
멘토는 우리가 그를 필요로 할 때 나타나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대부나
대모와 같다고 할 수 있다.
- 플로렌스 포크의《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중에서 -
* 멘토가 있으신가요?
자기 아들딸처럼, 제자처럼, 친구처럼
전인적으로 돌봐주는 사람. 때로는 내가 꿈꾸었던 것
이상의 꿈을 이루도록 챙겨주고 지원해주는 사람.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이런 멘토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행운아입니다.
너를 맨토로 하는 사람이 있니?
자기 아들딸처럼, 제자처럼, 친구처럼
전인적으로 돌봐주는 사람.
때로는 그나 그녀가 꿈꾸었던 것
이상의 꿈을 이루도록 챙겨주고 지원해주고,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그나 그녀를 이끌어주는 사람.
이런 사람은 행복할 것 같다. 행운아 일것 같다.
- 박준영의《세상바꿔 보기》중에서 - ^^;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563.html
글쓴이 강수돌씨 책으로는 “일 중독 벗어나기” http://www.yes24.com/24/goods/2370312 가 있는데 지금은 품절이네 ^^ 노동에 대한 깨달음을 준 내용인데.. (난 집에 있당~)
이 책과 “게으를 수 있는 권리” http://www.yes24.com/24/goods/1819427 가 내가 일하는 시각을 바꾸게 한 책
그리고 “놀이의 달인, 호모 루덴스” http://www.yes24.com/24/goods/2546593 까지 보면 자본주의 경제학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지!
그리고 나서 장하준씨나 다른 경제 서적과 서구비판 도석를 읽으면 세상보는 눈이 달라 진단다.
따라서 제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선택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한데, 기대했던 대학에서는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잘 짜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프로그램 언어만 죽어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게 공들여 배운 언어로 짤 수 있는 프로그램이란 것이 고등학교 시절 혼자서 만들어 보았던 프로그램들보다 쓸모도 없고 짜임새도 없었습니다. 마치 영어를 십 몇년 간 공부하고서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었습니다.
http://kizoo.blogspot.com/2007/03/sicp.html
http://kizoo.blogspot.com/2008/01/sicp.html
일주일 정도 눈 훈련을 하고 있는데,
정말로 눈이 좋아지고 있다.
눈의 촛점을 맞추다 보니
책을 읽거나 프로그램을 할 때도
훨씬 촛점을 맞추고 하게 된다.
(눈이 아닌 목표에)
눈 훈련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있다.
내가 보는게 무엇인지,
생각이 없이 여과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
나의 참성품이 보는 것.
그리고 듣는 것. 느끼는 것. 냄새 맡는 것.
세상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생각과 편견으로 오염되지 않는 참 세상을….
http://neonebula.egloos.com/2336864 프로젝트에 에자일을 사용한 사례와 깨달음.
그리고 거기에 대한 김창준씨의 답변 http://agile.egloos.com/5092570
이 세상의 어떤 기쁨이든지
다른 모든 사람을 \\
행복하게 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다.
이 세상의 어떤 고통이든지 \\ 모두 자기 자신만 행복해지려는 \\ 욕망에서부터 시작된다. \\
오늘 어떤 행복과 고통을 느낄 것인지 선택해?
- 박준영의 에서
자비심은 타인이 고통에서 구제되기를 바라는 염원입니다.
사랑은 타인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염원입니다.
- 공부하다 죽어라 p249 중에서
“종은 바로 그대를 위하여 울리는 것이므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존 던
어느 사람이든지 그 자체로서 온전한 섬은 아닐지니
모든 인긴이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또한 대양의 한 부분이리라
만일에 흙덩어리가 바닷물에 씻겨 내려가게 될지면
유럽 땅은 또 그만큼 작아질 것이며
만일에 모래벌이 그렇게 되더라도 마찬가지며
그대의 친구들이나 그대 자신의
영지가 그렇게 되어도 마찬가지어라
어느 누구의 죽음이라 할지라도 나를 감소시키나니
나란 인류 속에 포함되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이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지는 말지라
종은 바로 그대를 위하여 울리는 것이므로
For Whom the Bell Tolls:: John Donne (1572~1631)
No man is an island, entire of itself;
every man is a piece of the continent,
a part of the main;
if a clod be washed away by the sea,
Europe is the less,
as well as if a promontory were,
as well as if a manor of thy friend's or of thine own were.
Any man's death diminishes me because I am involved in mankind,
and therefore never send to know for whom the bell tolls;
it tolls for thee.
존 던(Donne, John / 영국 / 1572~1631) 영국의 시인이자, 성직자. 런던에서 출생했다. 르네상스의 변동기에 산 그에 생애에 어울리게 던의 시는 젊은시절의
연애시와 만년의 종교시로 대별되어 나타난다. 시집으로는 <엑스터시> <안녕> <자랑이 될 수 없는 죽음> <노래와 소네트> <신성 소네트> 등이 있다.
노는 사람이 이기는 시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Page=2&Section=03&article_num=60090831203439#PositionOpinion
열심히 놀아라~ 탱크만들면서…
조조, 봄여름에는 책을 읽고 가을겨울에는 사냥을 하며 스스로 즐거워하더라
http://www.linxus.co.kr/main/view_post.asp?post_seq_no=51477
가을이다~
한글에 대해서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376204.html
도대체 우리가 아는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
재미있는 사람
21세기에는
'지금' 행복한 사람이 '나중에도' 행복하다.
지금 사는 게 재미있는 사람이 나중에도 재미있게
살 수 있다. 21세기의 핵심가치는 '재미'다.
창의적 지식은 재미있을 때만 생겨난다.
그래서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인맥관리18계
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나중에 큰 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 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
생각해 볼만한 내용들도 있구나…
프로그램을 읽다가 이러한 항목에 해당하는 대상을 발견하면, ‘냄새’를 맡은 것이다. 냄새를 맡았으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잠깐이라 도 생각을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책임감 있는 프로그래머의 자세이다. 예를 들어서 앞에서 이야기했던 경험을 다시 언급하자면 필자 의 코드에서 for 루프를 발견한 제3의 프로그래머는 리스트를 비우기 위해서 루프를 돌릴 필요가 있을까, 하고 의심하는 순간 모종 의 냄새를 맡은 셈이었다. 그는 그 냄새를 외면하는 대신 루프를 돌리지 않고도 똑같은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 다. 그리하여 인덱스를 거꾸로 돌리는 부자연스러운 루프가 간단한 할당문으로 대체될 수 있었던 것이다. 좋은 프로그램은 이렇게 사소 하게 보이는 작은 노력이 모이고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http://network.hanb.co.kr/view.php?bi_id=1150
– 좋은 인생도 사소하게 보이는 작은 노력이 모이고 쌓여서 말들어 지는것 같구나…
우 리가 그림을 그리는 예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혹은 적어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해킹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 림은 무엇인가를 그림으로써 학습한다. 해킹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해커들이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수업을 받는 것으로 해킹을 배우 지 않는다. 그들은 예를 들어서 13살이었을 때 자기 자신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봄으로써 해킹을 배운다. 심지어 대학의 수업에 서조차, 당신은 가만히 앉아서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해킹을 해봄으로써 해킹을 배운다.
http://network.hanb.co.kr/view.php?bi_id=1161
– 다시 읽어 봤더니만 좋은 내용들이 있구나…
즐거움을 연출하라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즐거움은 원래 이렇게
단순하다.
- 장쓰안의《평상심》중에서 -
*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미 주어진 조건들을 잘 연출하여
좋은 쪽으로, 밝은 쪽으로 엮어가는 것입니다.
항상 즐거울 수는 없는 것이 우리의 일상사이지만
스스로 '영화감독'이 되어 즐거움을 연출하면
놀랍게도 그 즐거움이 실제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듭니다.
나는 앞으로 뭐 해먹고 사나?
http://agile.egloos.com/4570504
팔방미인의 고뇌
http://agile.egloos.com/2580241
나에게 주는 선물
선물은
내가 남에게 주어야 하고,
남이 나에게 주어야 선물인 줄 알았다.
그동안 나를 위해 내가 산 물건은 선물이라고
생각 안 했다. 필요해서 산 물품쯤으로만 알았다.
앞으로 나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챙기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래야
남도 사랑하게 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지난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때
다른 사람으로부터 아무런 선물도 받지 못했습니까?
그래서 행여라도 마음에 우울함이 남아 있습니까?
내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마련해 보세요.
그리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사랑과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소포로 보내면 더 좋겠지요.
행복을 빕니다.
올해 너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했니?
애인, 지식, 돈, 건강, 행운, 행복,,, ^^
잘 포장해서 전해주렴~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위대한 경쟁일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다.
경쟁을 통한 성취도 '남보다'라는 바깥의 기준보다
'전보다'라는 안의 기준에 비추어 본 평가가 소중하다.
아무리 남보다 잘해도 전보다 못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전보다 잘하려는 노력이
전보다 나은 자기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 유영만의《청춘경영》중에서 -
* 이젠 경쟁의 개념도 바뀌어야 합니다.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되는 것으로.
더 나아가 경쟁의 상대도 바뀌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싸움에서 나와의 싸움으로.
경쟁의 목표도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성공과 행복이 아니라
더불어 행복해지는 쪽으로.
'나'라는 구분이 없다면 '너','당신','남'이라는 구분도 없을텐데…
그럼 '경쟁'이라는 단어도 사라지고,
'잘하라'라고 하면 당연히 열심히 하라는 말이 될 터.
오늘 하루도 잘하고 보내자!!~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을 바꾸는가》중에서 -
* 사람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른 얼굴과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존귀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가장 깊은 성찰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입니다.
자기를 먼저 깊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잘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존귀함을 찾아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성찰입니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똑같지 않다라….
무상하다.
어느것 하나도 시시 때때로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
매 순간 순간이 그러한 것임을…
어제와 다른 오늘 하루를 느껴보렴
봄 냄새가 나느것 같지 않니~ :)
http://video.nate.com/204732344
혹 충격받았다면
http://www.youtube.com/watch?v=bOhiRmTiLh8&feature=player_embedded
이거보고 웃게나~
(곧 1년 전쟁이 일어난다!!)
통장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적금통장이 아니라 '적심통장'이다.
오늘 나는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살았을까? 땀통장.
오늘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살았을까? 이해의 통장.
사랑의 통장, 웃음의 통장, 용서의 통장, 봉사의 통장,
기쁨의 통장, 감사의 통장, 인내의 통장……
우리의 마음을 담아 쌓아두는 적심통장은
돈 없이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 최윤희의《유쾌한 행복사전》중에서 -
* 적금통장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계가 분명 있습니다. 사랑이, 웃음이,
용서와 봉사, 기쁨과 감사가 돈만으로 과연 가능한
일이던가요? 마음의 통장을 먼저 만드세요.
마음이 먼저고 돈은 그 다음입니다.
오늘도 사랑할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TDD 구루와 자신이 작성한 수도쿠 솔버를 가지고 벌어진 논쟁에 대한 언급.[2] 피터 노빅이 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한 번에 머릿속에서 굴리는 것, 그리고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 그래서 TDD 가 도구가 아니라 목적이 \\되면 – 즉 테스트에 너무 집착하면 – 정작 해야하는 일, 문제 풀이에 집중하지 않게 되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
물론 TDD 자체에 대한 반감은 아니라고 언급한다.
모든 소프트웨어 공학툴이 어떤 은탄환이 아니듯, TDD 역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도구가 강력하다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니, 결국 우리가 해야하는 일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자신을 갈고 닦는 일도 병행”하는 수 밖에 없다. \\즉, 좋은 도구니까 잘 쓰면 좋을게다. 여기에 집착만 하지 않으면…
1.피터 노빅은 현재 Google의 연구 디렉터(Director of Research)다.
2.여기서 피터 노빅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TDD 구르는 론 제프리스(Ron Jeffries)로, XP의 창안자 중 한 명이며, XP installed의 저자다.
TDD를 Test-driven development(테스트 주도 개발)이라고 하지 않고,
test-driven design (테스트 주도 설계)라고 생각하면 또 다른 부분이 보인다.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요?”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당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그 가치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나요?”
“당신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스스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들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상의 속도에 압도되어
당신이 왜 살고 있는지 잊어버린 채
그냥 달리기만 하게 될 것입니다.”
- 권민의《새벽거인》중에서 -
* 나는 과연 가치 있는 사람인가.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할 중요한 물음입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주는 삶이어야
진정 가치 있다 할 것입니다. 그 삶이 나라와 민족의
진운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이신가요?”
가치없는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의 가치는 그 가치는 아닐 것이다.
내가 아는 가치는 아닐 것이다….
오늘 하루 내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
김연아와 버나드 쇼
김연아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한 동작을 익히기 위해서 만 번을 연습합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은 진리이다.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조지 버나드 쇼가
열심히 쓴 극본을 읽어보던 그의 아내가 말했다.
“여보, 이거 완전히 쓰레기네요”
그러자 버나드 쇼가 대답했다.
“지금은 쓰레기가 맞소. 하지만
일곱 번째 수정원고가 나올 때는 달라질 거요.”
- 김용욱의《몰입, 이렇게 하라》중에서 -
* 김연아선수의 만 번의 연습,
버나드쇼의 일곱 번째 원고 수정.
두 사람의 공통점은 다름 아닌 '몰입'입니다.
넘어지는 것, 고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일에 몰입하는 사람만이 힘든 순간을 견디어 낼 수 있으며,
힘든 고통의 시간을 이겨낸 사람만이 별처럼
밝은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걸 연습해 볼까~^^
오늘은 어떤걸 수정해 볼까…
http://jpnews.kr/sub_read.html?uid=3916§ion=sc1§ion2=경제
요즘 도요타의 린 시스템을 학습하고 있었는데 생각이 달라지는군…
웬지 에자일이나 TDD가 정말 사람을 위한 것일까??
사람중심의 에자일과 TDD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해란 정말 가능한 걸까. …
나는 당신을 이해합니다라는 말은 어디까지나 언론 자유에 속한다. …
자기 나름의 이해란 곧 오해의 발판이다.
우리는 하나의 색맹에 불과한 존재다.
그런데 세상에는 그 색맹이 또 다른 색맹을 향해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안달이다.
연인들은 자기만이 상대방을 속속들이 이해하려는
맹목적인 열기로 하여 오해의 안개 속을 헤매게 된다.
그러고 보면 사랑한다는 것은 이해가 아니라
상상의 날개에 편승한 찬란한 오해다.
- 무소유 중에서
요즘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이런 저런 쓴 소리를 많이 듣게 된다. “개발자들은 야근 정말 많이 한다. 연봉 약하다. 3D업종이다.“ 등등 하지만 우리는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다시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의사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 몇 년을 공부하고, 얼마나 노력을 하는가? 의사는 의예과 2년, 본과 4년, 인턴과정 1년, 레지던트과정 4년 이렇게 11년 동안 공부한 후에 의사가 되고, 그러한 사회의 대우를 받게 된다. 하지만 개발자는 어떤가? 지금의 현실로 살펴보자면 물론 대학원까지 이수하여 전문적인 개발자의 길을 걷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받아 보면 학원에서 6개월 정규과정을 마치거나 혹은 독학으로 개발자의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많다. 개발자가 짧은 기간 동안 공부한 노력으로 의사와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면 의사 분들은 얼마나 억울할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개발자로서 의사와 같은 클래스로 대우를 받고 싶다면 끊임없는 채찍질과 자기 개발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개발자로서 성공의 길을 향한 여정은 신입부터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정도 일을 배웠다고 해서 현재 환경에서 자신이 잘한다는 만족을 주는 순간 채찍은 손에서 떨어지게 되고 최소한 성공해보자라는 목표가 있었던 개발자라면 성공이란 포부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물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기 때문에 성공이란 목표의 끝을 찾기가 어렵긴 하지만, 개발자로서 경쟁력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 훈스닷넷 wcf 강좌중[월간마소]
대학 4 + 대학원 2 + 경력 8 = ?? 14 = 의사 3년차 인감??
웬지 경력8년이 레지던트 과정인듯 ^^;
새벽 겸손
새벽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겸손입니다.
반성하는 마음, 배우려는 마음, 만나고 싶은 마음,
듣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느껴서
새벽에 채우려는 그 마음이 바로 겸손입니다.
새벽의 2시간을 통해서 당신이 배운 것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겸손입니다.
- 권민의《새벽거인》중에서 -
*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겸손이라는 말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부지런한 사람만이 새벽에 깨어 일어납니다.
부지런한 사람에게 필요한 덕목이 곧 겸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겸손하지 않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오히려 주변을 해치는 결과를 낳기 때문입니다.
겸손해야 새벽에 일어난 보람도 큽니다.
'잠자기 전 30분 :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이라고 어제 읽은 책이다.
http://www.yes24.com/24/goods/3139548?scode=032&srank=1
수면중의 성장호르몬은 잠이 든 후 1.5~2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그 시각은 오전 1시전후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전 2~3시까지 밤을 새운 날은 아무리 늦게까지 잠을 자도 피곤하고 피부도 푸석푸석한 것이다.
그리고 오전 4시 경에는 '부신피질호르몬'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이것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오전 6시부터 8시 시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이 두가지가 제대로 분비되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몸이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다.
이렇게 일어나서 감사와 겸손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늘어날 수록 인생도 바뀌겠지 ^^
마음의 근력
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
말하자면 습관은 마음의 근력 훈련이다.
정확한 지식의 토대 위에 멋진 꿈을 세우고
매일 조금씩 마음의 근력을 단련시키자.
- 나카이 다카요시의《작심삼일씨 습관바꾸다》중에서-
* 어찌 능력과 노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습관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한 때의 물거품'에
그치기 쉽습니다. 육체의 근육처럼 마음의 근력도
반복 훈련의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방 풀어져 흐물흐물해지고 맙니다.
좋은 습관은 나를 성공시키고,
나쁜 습관은 나를 절망으로 빠뜨린다.
좋은 습관을 길들이기 어렵다면,
나쁜 습관을 하루 하나씩 찾아내어 버려라.
주말에도 아침 6~7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밤의 나쁜 습관을 한 가지씩 버리는 중이다.
예를 들어 저녁 늦게 하고자 하는 취미나 컴퓨터는 아침으로 미루고
저녁 10:30~11:00에는 꼭 잠을 청하도록 하고 있다.
ps. 어제 평일에 11시까지 야근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아침 6시에 출근하라고 했다. ^^
야근 강요 안하더라. (책상위에 일 올려놓고 가겠다고~)
이곳에서도 나만 아침형이라 같이 지내기 쉽지 않구나.
습관을 바꾸는건 단지 자신만의 싸움은 아니다.
때론 용기도 필요하다.
행복한 일
일을 하기전 그 일을 기뻐하고,
일을 할 때는 마음을 맑게하며,
일을 하고나서 만족하는 것.
이러한 일은 행복하다.
이러한 사랑은 행복하다.
이러한 사람은 행복하다.
* 문득 이러한 생각이 떠올라 적어보니 시처럼 되었네.
오늘은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
자서 가라.
만남이 깊어지면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
움에는 고통이 따르는 법. 사랑으로부터 근심 걱정이 생
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만일 그대가 지혜롭고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현명한 동
반자를 얻었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
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지혜롭고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현
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했다면 마치 왕이 정복했던 나라
를 버리고 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탐욕과 혐오와 어리석을을 버리고, 속박을 끊고,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고 또한 남에
게 봉사한다. 오늘 당장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사
람은 보기 드물다. 자신의 이익만을 아는 사람은 추하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무소의 뿔>중에서
*사랑하는 것*
잡념에 빠져 명상에 전념하지 못하고
뜻있는 일을 버리고
쾌락만을 따르는 사람은
명상에 잠긴 이를 부러워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말라
미운 사람과도 만나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을
애써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커다란 불행
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 얽매임이 없다
사랑에서 근심이 생기고
사랑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에서 벗어난 이는 근심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애정에서 근심이 생기고
애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애정에서 벗어난 이는 근심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쾌락에서 근심이 생기고
쾌락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쾌락에서 벗어난 이는 근심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욕정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정에서 벗어난 이는 근심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헛된 집착에서 근심이 생기고
헛된 집착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헛된 집착에서 벗어난 이는 근심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덕과 지혜를 갖추어
바르게 행동하고 진실을 말하고
자기 의무를 다하는 사람은
이웃에게서 사랑을 받는다
말로 다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고자 하고
생각이 깊고
온갖 욕망에서 벗어난 이를
'생사의 흐름을 거슬러 가는 이'라 부른다
오랜 세월 타향으로 떠돌다가
무사히 고향에 돌아온 사람을
친척과 친구들은
반갑게 맞아들인다
이와 같이 착한 일 하고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가는 사람은
선한 보상으로 환영받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온 것을 반기듯이
- <법구경> 중에서 '사랑하는 것'
제가 정말로 하고싶었던거는요…
신랑입장 배경음악으로 스타워즈음악 깔고, 신랑은 다스베이더 헬멧쓰고 등장하는거..
하지만… 후… =ㅅ=
저는 제 결혼식 신랑 등장음악으로 록키의 메인테마 쓰면 안되냐고 물었다가
아버지에게 맞을뻔했습니다. -_-;
인생이라는 전장에 두번째 출격을 하는 음악으로는 딱인데 말이죠.
- 누군가 결혼식 이벤트로 쓴 글 중에서
http://vimeo.com/8719941
선견지명
내일 일어날 일, 심지어 먼 미래에
일어날 일도 오늘 미리 생각해두어라.
앞날을 정확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유사시에 대비해
대처방안을 마련해둠으로써 곤경에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은 쉽게
불운을 겪지 않는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 앞날을 내다보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힘은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삶을 부정적으로, 엉망으로 살아온 사람이
내일의 일을 바르고 정확하게 내다볼 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아온 사람, 열심히 준비해 온 사람에게
섬광처럼 주어진 선물이 '선견지명'입니다.
오늘도 바른 하루가 되렴~
당신의 길을 가라
당신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고,
배운 것이 없다고 실망하거나 주저앉지 마라.
틀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과 의욕만 있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자격이 충분하다.
“당신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가라!”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자기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수칙이 필요합니다.
첫째, 가고자 하는 방향부터 먼저 정하라.
둘째, '배낭'을 잘 준비하고 떠나라.
셋째,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늘 안전한 길은 없다!
첫째, 가치가 있는 것인지 좋은 방향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둘째, 불필요한 여러가지를 버리고 '마음'을 잘 다스리고 준비한다.
셋째, 욕심을 버리고 비난에 개의치 않으면 인내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늘 부지런히 노력한다.
ps. 어제도 많은 실수들이 있었다.
아침에 생각해 보니 마음이 불편하구나
오늘은 모든 것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겠다.
'비교'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를 한 가지만 말하라면,
저는 주저 없이 '비교'를 첫손가락에 꼽겠습니다.
'무엇에 비해서'라는 수사가 동원되는 순간
삶의 리듬은 헝클어지고 내 목표는
초라해지거나 허황돼 보이기
시작합니다.
- 정혜신의《마음 미술관》중에서 -
* 비교하면 '다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름'은 '틀림'이나 '모자람'이 아닌데, 흔히들 그렇게
생각하고 스스로 불행의 싹을 키우고 맙니다.
딱 한 가지, 비교해도 좋은 것이 있습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
그것을 우리는 발전이라 부르기도 하고
성장이라고도 말합니다. '비교'는
자신의 발전과 성장에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논쟁 또한 비교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시작한 논쟁에서 이긴 이는 잘난체하고
진 이는 매우 슬퍼한다.
그냥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것 뿐인데
그래서 이런 논쟁을 즐기는 혀를 도끼라 하지 않는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도끼를 자기에게만 써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도끼는 필요치 않으니…
이슬비
부드러운 이슬비가
한번 내리면 풀밭은 한층 더 푸르러진다.
우리 역시 보다 훌륭한 생각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전망도 훨씬 밝아지리라. 자신의 몸 위에
떨어진 한 방울의 작은 이슬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여
커가는 풀잎처럼 우리가 항상 현재에서 살면서 우리에게
생기는 모든 일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그리하여 과거에 잃어버린 기회에 대해
애통해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말 복받은 존재가 될 것이다.
-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월든》중에서 -
* '이슬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지요?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고 작은 물방울이 모여 장강을 이룹니다.
행여라도 작은 것을 가벼이 여기면 큰 것을 이루지 못합니다.
주어진 조건, 주어진 시간을 더없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일 때 인생이 더욱 푸르러집니다.
오늘 하루도 얼마나 많은 것들이 나에게 주어졌을까…
많은 시간과 관계 그리고 기회들이 지나갔다.
일기일회(一期一會)라고 했던가
순간순간을 기회로 여기고 살아가기가 쉽지 않구나~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모두 행복하기를 ^^
도움을 청하라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입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죠.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 모두
그러한 능력을 지녔습니다.
- 로랑 구넬의《가고 싶은 길을 가라》중에서 -
* 두려울 때가 고비입니다.
주저앉지도 서지도 걷지도 못하고,
아예 무너져 버릴 수도 있는 위기의 순간입니다.
혼자서 견디어내려 하면 더욱 힘들어집니다.
그때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그것이 잘사는 방식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군가가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되면
더 좋습니다.
비굴하지 않고 떳떳하게 도움을 청하려면?
두려움 뿐만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감정들이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이다.
남에 대한 연민과 사랑으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린다면
화를 내는 일도 싸우는 일도 없을 것이다.
나를 낮추라 나를 버리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자만심과 편견이 적어져 사물과 상황을 보는 눈이 높아진다.
또한 겸손하게 되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쉬워진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주기도 쉬워진다.
생애 단 한 번
한 번 지나가 버린 것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때그때 감사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일기일회입니다. 모든 순간은
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 모든 만남은
생애 단 한번의 인연입니다.
- 법정의《일기일회(一期一會)》중에서 -
* 지금 마시는 한 잔의 차,
다시는 마실 수 없는 단 한 번의 차입니다.
지금 주어진 조건과 인연을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하고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길 때,
삶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건강하게 진화합니다.
http://cafe.dalong.net/board.cgi?id=cafe2010&action=view&gul=11564&page=2&go_cnt=16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연습해 보도록)
무엇으로 생명을 채우는가?
우리의 생명은 너무나도 짧아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부자나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연명하는 거지나
결국은 똑같이 한 줌 흙으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사람은
꿈과 사랑으로 자신의 생명을 채우고,
어떤 사람은 공허와 실망으로
생명을 채워나간다는 점이다.
- 이옌의《천만명의 눈물》 중에서 -
* 무엇으로 생명을 채우는가?
이 물음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시간을 채우는가?
무엇으로 가슴을 채우는가?
무엇으로, 어떻게 사는가?
모두 같은 물음입니다.
꿈과 희망, 사랑과 감사, 자족과 긍정,
이런 '생명의 효소'들로 당신의 시간과
당신의 가슴을 채우고 있나요?
오늘 나는 무엇으로 나의 생명을 채울까?
…
오늘 나는 무엇으로 나의 생명을 채웠을까?
꿈과 사랑으로 채우라~
큰 뜻을 세우고, 늘 새로워지려고 노력하며, 물이 흐르듯 소통하라~
한해 한해 지나가면서 노력하면 할 수록
더욱 힘들어 지는 것 같다.
오히려 어릴때 큰 꿈도 꾸었고,
새로워 지려고 노력했으며,
어울리기도 잘 했던것 같다.
사람이라는 것이 본래 완전하게 태어났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이 곳 저곳에서 사회를 경험하면서
때가 타는듯 하다.
주위를 자주 청결하게 하지 않으면 때가 타는 법
오늘은 때라도 미러 갈까?^^
나무처럼
새싹을 틔우고
잎을 펼치고
열매를 맺고
그러다가 때가 오면 훨훨 벗어 버리고
빈 몸으로 겨울 하늘 아래
당당하게 서 있는 나무.
새들이 날아와 팔이나 품에 안겨도
그저 무심할 수 있고,
폭풍우가 휘몰아쳐 가지 하나쯤 꺾여도
끄떡없는 요지부동.
곁에서 꽃을 피우는 꽃나무가 있어
나비와 벌들이 찾아가는 것을 볼지라도
시샘할 줄 모르는 의연하고 담담한 나무.
한여름이면 발치에 서늘한 그늘을 드리워
지나가는 나그네들을 쉬어 가게 하면서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덕을 지닌 나무……
나무처럼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저것 복잡한 분별없이
단순하고 담백하고 무심히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법정 잠언집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어제 저녁 이 시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찌나 마음에 박히던지
읽고 또 읽었다.
지금까지의 지식도 명예도 버리고 떠날 수 있을까.
즐거움이나 괴로움에도 무심하고 요지부동할 수 있을까.
바라는것 없이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분별심 없고 단순하고 담백하고 무심히 살 수 있을까.
노자의 천지불인(天地不仁)이 떠오른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라~
색다른 공연~
http://www.youtube.com/watch?v=518XP8prwZo&feature=player_embedded
사람의 감성을 움직을 때 예술이라고 하는 구나…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입속에는 말이 적게,
마음속에는 일이 적게,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밤이면 잠을 적게.
잡념이 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늦게 깨닫는 것이 문제다.
잡념이 이는 것은 병이고
계속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약이다.
- 도현의《조용한 행복》중에서 -
* 대체로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
많이 갖고 많이 먹고 많이 얻기를 바랍니다.
많은 것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많은 것이 오히려 재앙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늘 '너무 많다' 생각하고 덜어낼 줄도 알고
비울 줄도 알아야 잡념에 시달리지 않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
많으면 많은 것이 문제
적은 것은 좀 부족하다 생각될뿐
하지만 많다 적다라는 것도 생각의 분별
뭐가 많은 것이고,
뭐가 적은 것인가
두 개는 많다
하나면 족한 것을
하나도 많다
공(空)이면 족한 것을
오늘 하루 한 가지에 집중해 보도록~
'도전 자격증'
“새로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아닌,
모험심이 강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고, 배운 것이
많지 않다고 실망하거나 주저앉지 마라. 오히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발상과
의욕이 충만하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자격이 충분하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 운전 면허증을 갖고 있어도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장롱 면허증'이 되고 맙니다.
날개가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오리처럼 날지 못합니다.
누구에게나 '도전 자격증'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성의 틀에 안주하여
모험심과 새로운 발상, 의욕을 잃으면
도전 자격증도 쓸모가 없어집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발상과
의욕이 충만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위의 칭찬과 비난에 무덤해야 한다.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뿐
칭찬은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패와 비난은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그때 그때 감정이 이를 어렵게 만드므로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그때 그때 감정이 어떻한 상태인지 알고
내 감정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큰 꿈을 품어야 한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그런 큰 꿈을 품어야 한다.
여행의 목적지
길가의 풀과 나무와 들꽃들을
찬찬히 보지 못하거나 새소리를 듣지도 못하고
정신없이 걷는다면, 또 길에 얽힌 이야기와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듣지 못한다면, 대체 이 자연의 길을 걷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러므로 이 길에서는 느리게 걸어야 하리라.
목적지에 가지 못한들 어떠랴. 여행의 목적지는
여행 그 자체가 아닌가. 여행을 떠난 순간 우리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다.
― 강제윤의《올레 사랑을 만나다》중에서 -
* 일상이 지루하고 답답할 때
우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에 숨통을 열어 줄 낯선 곳에서의 쉼이겠지요.
“여행을 떠나고 싶다”
어딘가로 나를 인도하는 떨림의 순간,
우리는 떠난다고 말하고 여행을 통해 쉼을 느껴보려 하지만
결국 '쉼'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떠남의 의미, 여행의 목적은 결국 그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아
결국 여행, 떠남 그 자체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지금은 여행 중…
건전지가 다된 시계처럼
지루할 땐 잠시 멈칫
건전지를 교체한 시계처럼
다시 길을 간다.
멈치고 움직이고 멈치고 움직이고
어디로 가는 걸까
어디로 가는 걸까
연애 편지 쓰는데 도움될지도…^^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05032&cont=4667
맘에 들면 지난 컬럼도 봐~
천 년의 바람
잠시 숲에 가 보아라.
길이 없으면 칼날과 같은 풀을 밟고
길을 만들어 가 보아라. 그곳엔 바람이 있다.
신라 천 년의 바람이 아직까지 불어오고 있다.
백제 천 년의 바람이 아직도 불어오고 있다.
- 최인호의《산중일기》중에서 -
* 천 년의 바람만 불어오는 게 아닙니다.
천 년의 물소리, 천 년의 새소리도 함께 들려옵니다.
천 년의 풀향기, 천 년의 나무향기도 풍겨옵니다.
잠시 짬을 내어 숲으로 달려가 보세요.
천 년의 바람, 천 년의 향기로
온 몸을 씻어보세요.
올 여름에도 하이킹 가야지^^~
글에 쉼표가 필요하듯
삶에도 쉼이 있어야 한단다.
마음의 채널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
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분노를 켜면 우리 자신이 분노가 되고,
평화와 기쁨을 켜면 우리 자신이
평화와 기쁨이 된다.
- 틱낫한의《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 중에서 -
* 당신은 지금 어떤 채널에 맞춰져 있나요?
혹시 분노의 채널? 그렇다면 얼른 채널을 바꾸십시오.
평화와 기쁨의 채널? 그렇다면 '채널고정' 하십시오.
충분히 감상한 뒤 다른 채널로 이동해 보십시오.
사랑, 감사, 열정, 꿈, 도전, 용기, 나눔…
또 다른 행복감이 안겨질 것입니다.
그때마다 다시 채널고정!
이번 주는 어떤 채널을 체험할 꺼니? ^^
나는 '맑고 순수하게' 채널을 찾고는 있는데 어디쯤일까?
'더하기 1초'
허둥지둥 지내는구나 싶을 때
'더하기 1초'의 생활을 합니다.
모든 행동에 1초를 더합니다.
서랍을 열 때 순간 더하기 1초,
펜을 책상에 놓을 때 순간 더하기 1초,
옆을 볼 때 순간 더하기 1초.
단 1초지만 필요한 시간 외에 1초를 더해 행동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우아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 히라노 히데노리의《감동예찬》중에서 -
* 단 1초가
사람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단 1초의 여유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단 1초의 멈춤이 우주의 시간까지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여유롭게~
빨리 길 찾으렴~
관찰자
오늘은 당신의 마음을
마치 외부에서 들여다보듯 관찰해 보자.
먼저 아침에 일어나 몇 분간 명상을 하자.
머릿속을 스치는 것들(갈망, 근심, 백일몽,
가끔씩 흘러나오는 콧노래 등)을 눈여겨보라.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일에 제목을 붙여줘도 좋고
그냥 생각이 오가는 것을 지켜봐도 좋다.
되도록 자주 중립적인 입장의
관찰자가 되어보라.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 '나'를 아는 방법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스스로 관찰자가 되어 나를 바라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나를 비춰보는 것입니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그 다음이 풀립니다.
나를 잘 알면 알수록
더 잘 풀립니다.
연습해 보렴.
간혹 되지 않던 일도
자신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 걸
오즈의 마법사에서
원하는 걸 모두가 가지고 있던것 처럼
용기를 원하던 사자
지혜를 원하던 허수하비
마음을 원하던 양철나무꾼
ps.
오즈의 마법사는 다른 은유를 가지고 있단다. ^^;
http://ko.wikipedia.org/wiki/%EC%98%A4%EC%A6%88%EC%9D%98_%EB%A7%88%EB%B2%95%EC%82%AC
오아시스
사하라 사막에서 꼭 오아시스에
멈추어 쉬어야 할 이유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쉬면서 기력을 회복해야 한다.
둘째,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정해야 할 것은 정정한다.
셋째, 같은 여행길에 오른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상하게도 멈추어 쉬고 활력을 되찾으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더 많이 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
- 스티브 도나휴의《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중에서 -
* 오아시스는 쉬는 곳입니다.
몸이 쉬고 생각이 쉬고 마음이 쉬는 곳…
때때로 고난과 역경의 모래폭풍이 불어닥치는
인생의 사막길에도 오아시스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먼 저 뜨거운 사막을 무사히 건너기 위해서.
폭염에 지친 몸을 씻고 희망의 구릉을 다시 오르기 위해서.
이번 주말엔 쉬는게 어떠니?
서로 만나서 활력도 주고, 경험도 나누고…
내려가면 연락하마~
스승은 가끔 제자를 시험한다
스승은 가끔 제자를 시험한다.
그는 어떤 비밀을 한 제자에게 말하고,
또 다른 제자에게도 그 비밀을 말하고 나서
두 사람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에게도 이것을 말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어떤 제자들은 서로에게 비밀을
은밀히 이야기하게 된다. 이것으로 스승은
제자가 아직 더 큰 비밀을 간직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스와미 라마의《히말라야 성자들의 삶》중에서 -
* '비밀'뿐 아니라 '작은 일'로도
스승은 제자를 이따금 시험합니다.
아주 작은 일을 맡겨놓고 그 일에 얼마나
열심히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는가, 얼마나 감사하며
좋아서 하는가를 보고 더 큰 일도 맡기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을 잃으면
비밀의 문도 닫히고 작은 일도 잃게 되지만,
믿음을 얻게 되면 그 어떤 비밀도 기꺼이
드러내고 더 큰 일도 믿고 맡깁니다.
인생의 신도 자주 우리 제자들을 시험하지^^;
정독하도록~
우리 아이한테 읽고 감상문 적어오기 전까진 컴퓨터 하지 마라고 했다^^
http://cafe.dalong.net/board.cgi?id=cafe2010&action=view&gul=17342&page=2&go_cnt=50
중요한 것은 성취하였다는 그 자체가 아니다. 실패하고 낙담하고 미심쩍
어했던 일들을 늘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과거의 어려웠던 일, 잘못된 시작으로 고통스럽게 더듬거리며 나아갔던 일을 잊는 경향이 있다.
무조건 돌진한 결과 과거의 성공을 이루어냈으며, 현재의 어려움은 일이 망해가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한다.
- 에릭 호퍼 Eric Hoffer, <인간의 조건에 대한 회고 Reflections on the Human condition>(1973)
노력도 해보고
실패도 해봤지.
별 것 아냐.
다시 하면 돼.
다음엔 더 멋진
실패를 보여주자고!
- 사무엘 베케트, <Worstward Ho>(1984)
방금 다 읽은 책 “죽음의 행진” 중에서 ^^;
첫 걸음
매일 세상은
우리에게 변화를 만들자고 부른다.
지금 이 순간부터 그러한 삶을 시작해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첫 걸음이라도 결코 작은 내딛음이
아니다. 한낱 쓰레기라도 줍자.
이웃의 노인들을 찾아 뵙자.
학교 아니면 노숙자 임시보호소에
자원봉사자로 나서자.
감동을 주는 일에 헌신하자.
- 빌 스트릭랜드의《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중에서 -
* 첫 걸음이 변화의 갈림길입니다.
행복과 불행이 첫 걸음에서 갈립니다.
처음에는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첫 걸음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나'만이 아닌
'남'을 위해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 것,
그것이 꿈너머꿈의 첫 걸음입니다.
작은 일로 생각하고 쉽게 한 행동 하나가
나중에 크게 다가오는 경우가 무척 많다.
쉽게 건넨 한 마디 말과 행동이 나에게 장애가 되기도 하고,
게으름으로 미뤄왔던 일이 기회를 지나가게 하기도 한다.
앞날이야 알 수 있겠느냐마는
그렇기에 한순간 한순간 말과 행동을 소중이 해야 한다.
그래도…
쉴 때는 쉬자…~ ^^;
단풍나무 프로펠러
http://wstatic.godowon.com/letter_skin/images/photo_maple3_choyoungchol.jpg
지상에 나무가 생겨났을 때부터
단풍나무가 즐겨 활용해 온 프로펠러의 원리를
인간은 도대체 언제 발견하고 기고만장해 온 것일까요?
낙하산이든 비행기든 우리가 과연 민들레보다
더 견고하고, 가볍고, 섬세하고,
안전한 비행 수단을 고안해
낼 수 있을까요?
- 모리스 마테를링크의《꽃의 지혜》중에서 -
* '민들레 홀씨'는 익히 들어 알지만
'단풍나무 프로펠러'는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인간이 제 아무리 기고만장해도 한순간에 휩쓸고
지나가는 태풍 앞에서 무력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람은 자연에서 배워야 합니다.
자연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자연이야말로 우리의
무서운 스승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skill/18239.html
주말 잘 보냈니?
저번 주 태풍과 주말의 찌는 듯한 더위
가을은 왔지만 여름 또한 지나가지 않는구나
2주 후면 시원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차 한잔 여유를 갖을 수 있겠지….^^
단순하게 사는 일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다.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 법정의《오두막 편지》중에서 -
* 복잡하면 흐려집니다.
초점도 흐려지고 일처리도 흐려집니다.
생각과 에너지가 흩어져 집중도 몰입도 어렵습니다.
내가 '나답게' 살기는 더욱 더 어려워집니다.
단순하게 살아야 '나의 일'을 할 수 있고,
널리 이롭게 쓰일 수 있습니다.
'나답게'라는 말이 부럽다.
사회의 한 부품으로 살다보니 '나답게'라는 말이 어색하다.
어디에선가 주어진 역할이 아닌
자기 스스로 역할을 만드는
주체적인 삶이 그립다.
매일 내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남을 통해서 보는 나는 단지 거울의 그림자일 뿐
오랜시간 동안 변치않는 그 무엇
자신을 맑게 했을때 보이는 그 무엇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을 때
중심을 갖고 있을 때
느끼는 만족함과 느긋함
게으름이 아닌
열심히 무언가에 열중해 있을 때
느끼는 풍족함
나도 보이지 않고
남도 보이지 않고
잠시 잠깐 이런 순수한 나를 느끼지만
생의 전부를 이렇게 살기란
부족함이 많구나….
……………………..^^;
결혼 - 칼릴 지브란
함께 있으되
그대들 사이에 공간이 있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하늘 바람이 그대들 사이에서 춤추도록 하십시오.
서로 사랑하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마십시오.
그보다는 사랑이 그대들 두 영혼의 기슭 사이에서 출렁이는 바다가 되게 하십시오.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며 즐거워하되
서로가 혼자 있게 하십시오.
마치 현악기의 두 줄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각각의 줄들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처럼.
서로 가슴을 주되
가슴 속에 묶어 두지는 마십시오.
오직 커다란 생명의 손길만이 당신들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서 있으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마십시오.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서는 자랄 수 없습니다.
청춘 경영
남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경쟁이 곧 상쟁(相爭)이다.
타인을 밟고 일어서야 내가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이 곧 상생(相生)이다.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경쟁 상대로 모두가
승리하는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 전보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간다.
- 유영만의《청춘 경영》중에서 -
* 젊었을 때
제대로 경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법도 필요한 일이지만
자기 자신과 싸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내면의 거울을 바라보며 어제보다
오늘 좀 더 나아진 자신을 만들어 가는 방법,
그래서 서로 공존하고 상생하는 법을
배워야 '청춘 경영'을 잘 했다,
말할 수 있습니다.
경쟁할 땐 하더라도
여유를 잊지 말도록~
이 사람 글들 읽어보니 꽤 괜찮은 관점들을 제시해 주네…
http://ceo.ahnlab.com/115
어제 이런 글귀를 읽었는데…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어나야 봄이온다. 그러나 아직은 이른 봄. - 법정
시장을 예측해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개발해서 시장이 형성되는
웬지 앨런 케이 어록과 겹처서 생각되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발명하는 것이다.(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invent it.)", 1971
가을 조용한 음악 어때~
http://www.youtube.com/watch?v=7cCrpd-aYwU&feature=player_embedded
Keren Ann - Not Going Anywhere \\ This is why I always wonder 이것은 내가 항상 궁금한 이유죠 I'm a pond full of regrets 난 불만으로 가득찬 연못이에요 I always try to not remember rather than forget 난 항상 잊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기억하지 않으려고 애쓰죠 This is why I always whisper 이것은 내가 항상 속삭이는 이유에요 When vagabonds are passing by 떠도는 이들이 날 스쳐갈떄 I tend to keep myself away from their goodbyes 난 그들과 작별인사를 하지 않으려 하죠 Tide will rise and fall along the bay 파도가 해안을 따라 밀려왔다 밀려가도 and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사람들은 왔다가 사라져가도 but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This is why I always whisper 이것은 내가 항상 속삭이는 이유죠 I'm a river with a spell 난 주문이 걸린 강이에요 I like to hear but not to listen, 나는 듣지 않지만 듣기를 좋아하죠 I like to say but not to tell 난 말하지만 말하지 않는 걸 좋아해요 This is why I always wonder 이것이 내가 항상 궁금해하는 이유죠 There's nothing new under the sun 태양 아래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어요 I won't go anywhere so give my love to everyon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을 거에요,그러니 내 사랑을 모두에게 나눠주세요 Tide will rise and fall along the bay 파도가 해안을 따라 밀려왔다 밀려가도 and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사람들은 왔다가 사라져가도 but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Tide will rise and fall along the bay 파도가 해안을 따라 밀려왔다 밀려가도 and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사람들은 왔다가 사라져가도 but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People come and go and walk away 사람들은 왔다가 사라져가도 but I'm not going anywhere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I'm not going anywhere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요
'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
남편이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순간,
의사가 나에게 조언한 말을 떠올렸다.
“질책도, 격려도 금물입니다.
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
'그래, 그가 어떤 모습이든지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다시 한번 다짐했다.
- 아라이 가즈코의《내 손을 잡아요》중에서 -
* '편안함'이 최고의 명약입니다.
환자에게만 국한된 얘기가 아닙니다.
건강한 모든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편안함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서 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이의 '역사적 사명'은
서로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저 편안하게 대해 주세요.'
사람도 자연도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으면
참 좋은 것을…
오늘은 편안한 하루 보내렴~
앞으로 일은 생각치 말고,
바로 지금 해야할 일만 생각해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그걸 찾기 어렵거든
종이나 포스트잇에 간단히 해야할 작업 목록을 순서대로 적어보고,
머리를 약간 식히고 정리한 다음
선택하기 어려운 일은 그냥 제비뽑기 식으로
바로할 수 있는 가장 쉬운일을 찾아서 해봐…
우선 하나씩 하다보면
어느순간 작업이 끝나가고 있느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
너무 많은 전체 목록이 있으면
그거 다 생각하느라 지치게 되,
마음 안정도 어렵고.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정도의 목록이면 충분,
너무 자주 부족한 목록을 작성하지 않을 정도면 충분.
그리고 지구 망하거나 너 죽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 아니면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일이니 여유를 가지고~~
이거 이렇게 하고 저거 저렇게 해서
일정 맞추어야지 하면 머리만 복잡
PM과 개발자 일은 다른 거라네
그래서 PM이 개발하는거 아니고 개발자도 PM 하는 거 아니니
격어보면 이해가 갈거야~~
PM과 개발은 구분해야 된다는 걸~
마음을 편안하게 먹으라는 글을 읽고 과제 마지막 달이라서 계속 압박을 받고, 편안하게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내게 위의 글을 보내주셨다. 조급해 한다고 해서 시간이 천천히 가고, 편안하게 먹는다고 해서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은 아닌 것인데.. 내가 너무 조급해 했던 것은 아닐까..? 글을 읽고 뭔가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
웃음 처방
의사들이 약 대신
'웃음'을 처방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오늘부터 하루에 세번 약을 복용하는 대신
48시간 동안 큰 소리로 웃으십시오”라고 말이다.
이 말을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딨어?”라며
실없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
웃음은 약의 효과를 네 배로 높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는 약이다. 그것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안전한 약이라는
사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무라카미 카즈오의《바보는 신(神)의 선물》중에서 -
* 웃음은 약도 되고 빛도 됩니다.
그래서 웃으면 밝아지고 찡그리면 어두워집니다.
내 안과 밖을 환히 비춰주는 빛일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밝음을 주는 빛입니다.
시시때때로 생긋생긋 웃는 웃음에
만병이 물러갑니다.
ps.
주중에 화요일, 가장 일이 잘되는 날이라는데…
뭔가 많은 일을 했니?
밝은 사람 주위엔 밝은 사람이 모인단다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되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이에요”
사십대 중반의 케냐인 안과의사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를 만나려면 대통령도 며칠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유명한 의사였다. 그럼에도 그런 강촌에서 전염성 풍토병 환자들을
아무렇지 않게 만지며 치료하고 있었다. 궁금해진 내가 물었다.
“당신은 아주 유명한 의사이면서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이런 험한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러자 이 친구, 어금니가 모두 보일 정도로
활짝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
돈 버는 데만 쓰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하기 때문이에요.”
-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중에서 -
* 이 책을 읽고 한비야님처럼
제 몸에도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고등학생인 저에게는
큰 꿈을 가지게 된 계기를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넌 왜 그 일을 죽다시피 하는 거니?” 라고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이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하기 때문이야”
라고 말할 것입니다.
ps.
모든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한다면
매 순간순간을 배움으로 알고 감사해할 수 있겠지…
상관의 호통도 동료의 불만도
모두 내 가슴을 몹시 뛰게 만들어
내가 할 수 없었던 생각, 볼 수 없었던 시야를…
오늘 하루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이 있는 설레이는 날이라면
나의 가슴을 몹시 뛰게 만드는 약속이 있는 날이라면
너에게도 그런 날이 되기를….
인생의 디딤돌과 걸림돌
하늘과 땅이 있다.
선과 악이 있다.
태어남과 죽음이 있다.
좋음과 싫음이 있다.
디딤돌과 걸림돌이 있다.
디딤돌은 우리가 보다 나은 곳으로 향하는데 힘이 되어주는 것이다.
걸림돌은 더 좋은 곳으로 도약하는데 벽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다.
인생의 디딤돌과 걸림돌은 무엇인가?
“내 탓이요”하는
나에게서 문제의 본질을 찾는 탐구정신이다.
남 탓하는 마음이다.
나가 아니라 너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 회피지향적 의식이다.
감사하는 마음이다.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나에게 뭔가 깨우침을 주려고 하는 소중한 기회이기에
항상 즐겁게 받아들이는 마음자세이다.
원망하는 마음이다.
지나간 것에 집착하고 아쉬워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후회와 집착이 클수록 원망하는 마음도 커진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다.
인간세상과 자연에 존재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는가 선택의 문제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세상을 꽃처럼 아름답고 별처럼 빛나게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다.
생각은 생각을 부르고
잡념은 잡념을 초대한다.
나쁜 생각은 좋지 않은 부분을 부각시키며
숨어있는 좋은 것을 잠재워버린다.
믿음은 모든 것의 핵심이다.
신뢰가 없는 세상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신뢰는 기적을 만들고 서로가 하나가 되어 감동을 창조한다.
불신은 서로를 적으로 만든다.
촌전암흑이요, 지옥이다.
모래처럼 흩어지고 먼지처럼 사라지는 힘의 원천이다.
실천은 큰 일을 이루는 힘의 원천이다.
작은 것도 크게되고
없는 것도 창조하는 힘이다.
보이지 않는 말을 보이게 만드는 힘이다.
행운은 악마의 유혹처럼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 아편이다.
세상에는 행운이라는 것은 없다.
단지,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만이 있을 뿐이다.
배려는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인간의 아름다움이다.
나보다는 너를
눈 앞의 욕심보다는 미래를 향한 공존을 추구하는 가치이다.
하나 더하기 하나가 아니라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한 가치이다.
아픔보다는 기쁨을 주고
작은 배려가 큰 기쁨을 만들어 낸다.
이기는 사회적 가치를 파괴하는 본능적인 현상이다.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의 행복을 먼저 추구하고
나의 가치가 중요하고 타인의 가치는 잊어버리는 망각의 그림자이다.
인간의 이기심은 사회를 물들게 하지만
나를 파괴시키는 욕망의 화신이다.
전자는 인생의 디딤돌이고
후자는 인생의 걸림돌이다.
우리의 삶이 항상 디딤돌만 있고 걸림돌이 없는 경우도 없고
그 반대인 경우도 없다.
계곡과 봉우리가 어울어져 무한정 펼쳐나갈때
태산이 되고
산맥이 된다.
디딤돌을 찾아내는 안목도 필요하고
걸림돌을 디딤돌로 전환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당신의 선택을 선택하라.
ps.
평소보다 다소 길긴 하지만
알고 있는 내용들이
한 곳에 정리되어 있으면
보고 느끼기에 편하다.
즐거운 선택을 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딱 3년만
딱 3년만
남들이 혀를 차는 생활을 해보자.
'아, 전혀 여한이 없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줄 수 있을 만큼 피투성이의 노력을 기울여 보자.
지금까지 어떤 경력도 쌓지 못했고, 아무런 기술도 학력도
없다 해도 상관없다. 지금 당신에게 아무 것도 없다 해도
당신은 당신이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누구든 될 수 있고,
어떤 것이든 가질 수 있다.
- 김애리의《책에 미친 청춘》중에서 -
* '3년'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여한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여한이 없게 3년만 몰입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일하면
주어진 기회를 결국 허송세월하는 꼴이 됩니다.
딱 3년만 혼을 담아 몰입하십시오.
다음 일들은 저절로 풀립니다.
ps.
3년을 계획하고 온 서울
지난 2년을 돌이켜 보니
많은 시간을 홀로 고민하고 사색하고
좀더 성숙되어 가고
마지막 1년
'여한이 없도록'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싶다.
1년은 기술을 얻었고,
2년은 사람을 얻었다.
3년은 나를 얻고 싶다.
2011년을 준비하며 오늘 하루도 즐플~
몸을 맡겨 흐르는 것
열정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건넌 자와 건너지 않은 자로
비유되고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강물에 몸을 던져 물살을 타고 먼 길을 떠난 자와
아직 채 강물에 발을 담그지 않은 자,
그 둘로 비유된다.
열정은 건너는 것이 아니라,
몸을 맡겨 흐르는 것이다.
- 이병률의《끌림》중에서 -
* 몸을 맡긴다는 것은
전체를 맡긴다는 뜻입니다.
함께 흐른다는 것은 더불어 끝까지 간다는 뜻입니다.
오로지 발만 살짝 담그지 않고 강물에 풍덩 들어가,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고요한 물살을 따라
운명을 맡겨 흐르는 것, 그것이 열정이며
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흐르는 강을
내 안에 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열정을 품고자 한다.
어딘가에 몰입하고자 하며
누군가와 열정을 나누고자 한다.
열정에 반해 사랑하기도 하고
열정을 시기해 미워하기도 한다.
열정을 품을 무언가를 찾아 방황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미친듯이
소중하게
살 수 있을까…
약간의 비가 내린 후 맑고 상쾌한 날씨
오늘도 즐겁게 보내렴~
”열정만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는 없다. 인내하고 노력하지 않는 열정은 쉽게 휘발된다. 육체적으로 뒷받침이 되지 않는 열정은 비등점을 갖지 못하는 물과 같다. 열정 하나만 믿어달라는 말이 갖는 무책임을 난 알고 있다. 열정만으로는 자신을 증명할 수 없다.”(p.28)
http://www.yes24.com/ChYes/ChyesView.aspx?title=003004&cont=5183
열정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마음의 향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밖에 없어요.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 우리는 자기의 향기를 더 뽐내려고
멋지게 꾸미고 치장합니다. 그러다가 때로는
상대방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독한 냄새를 퍼뜨립니다.
진정한 향기는 꾸밈과 치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의 향기가
진정한 향기입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의 향기를 은은하게 퍼뜨려 보세요.
아마도 주위가 향기로운 꽃밭으로
변할 겁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 하게나~
순간 순간을 즐기게나~
행복한 순간은 앞에 있다
행복의 순간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고
탄식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행복한 순간은 앞에 남아 있다.
- 되르테 쉬퍼의《내 생의 마지막 저녁 식사》중에서 -
* 지나간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을 잘 살면 행복은
뒤따라 옵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라~
소울메이트(Soulmate)
말하자면 이런 것이다.
“당신은 좋거나 나쁘다고 알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내 모든 것을 알아보고, 그 모든 것을 인정해줍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내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그런 부분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완전한 깊이와
폭 모두를 사랑합니다.”
- 존 디마티니의《사랑에 대해 우리가 정말 모르는 것들》중에서 -
* 영혼으로 통하는
소울메이트 한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간절히 원한다고 만나지는 것도 아닙니다.
열심히, 맑게, 진실되게 살아온 사람에게
주어지는 귀한 선물입니다. 다시 없는
일생의 행운입니다.
사건입니다.
잠시 2달간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느라 은둔하고 있었다.
앞으로 바빠질듯 하구나.
바쁘 더라도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을 항상 생각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항상 주위에 두려무나.
인간은 외롭지만 외롭지 않다!
원초적 행복
먹고 자고
싸는 것은 삶의 기본이다.
그러니 이를 잘할 때 오는 행복감은
다른 어떤 것보다 '원초적인 행복'일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작용에서 오는 행복은
모든 행복의 근간이 된다. 그러니 원초적으로
행복하다면 삶에서 어떤 불행을 겪더라도
쉽게 치유되지 않겠나.
- 김광화의《피어라, 남자》중에서 -
* 먹고 자는 것, 중요합니다.
모든 행복의 원초적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답기 위해서는 한걸음 더 나가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왜 먹고 자는가?”,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먹고 자는가?”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도
함께 생각하며 걸어가는 삶, 그것이
개인의 원초적 행복을 넘어 공동의
성숙된 행복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먹는 것 보다 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지식과 경험을 계속 쌓는 것 보다
그것을 소화시켜 잘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 쌓아 올린 지식과 경험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주었을 때
그렇게 하나 하나 버리고 버렸을 때 삶이 단순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런 단순한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정말??^^
오늘도 많이 웃고,
감사해 하는 하루 보내라~
풀 위에 앉으면 풀이 되라
풀 위에 앉으면
눈을 감고 풀이 되라.
풀처럼 되라. 자신이 풀이라고 느끼라.
풀의 푸르름을 느끼라. 풀의 촉촉함을 느끼라.
풀잎 위에 햇살이 노니는 걸 느끼라.
풀잎 위의 이슬방울을 느끼라.
이슬방울들이 그대 위에 있다고 느끼라.
그대는 자신의 육체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갖게 될 것이다.
- 오쇼 라즈니쉬의《명상 건강》중에서 -
* 풀과 하나가 되라는 뜻입니다.
거리를 두지 말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순간에 전념하라, 완전히 몰입하라는 뜻입니다.
풀의 촉촉함도 모르고 풀잎에 이슬이 맺혔는지,
햇살이 노니는지 전혀 느끼지 못하면서
내가 살아 있다 할 수 없습니다.
살아 있어야 풀잎 위에서
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온 힘을 다해 몰입해 봐라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할 수 있도록
다른 날은 모두 잊혀졌지만
오늘은 기억해 낼 수 있도록
매 순간 다른 잡념없이
하고 있는 그 행동에 집중하여
자신의 의식을 잘 관찰해 보자
ps.
오늘 부터 읽고 있는책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
http://www.yes24.com/24/goods/4587018?scode=032&OzSrank=5
난 셋트로 구매를…
http://www.yes24.com/24/goods/4522383?scode=032&OzSrank=4
자신의 길을 찾아라
직업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힘이 조금 더 들더라도
자신의 길, 평생의 소명이 담긴 길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 행복할 수 있다.
- 김창옥의《유쾌한 소통의 법칙67》중에서 -
*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렇더라도 너무 조급해 하거나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조급해지면 평정심을 잃게 되고, 그러다 보면 평소
잘 보이던 것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빨리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방향으로 정확하게 잘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인생의
첫 걸음일 수 있습니다.
ps.
좋은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는
빨리 가보는 것도 방법이다.
곧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하는 것이 좋다.
어릴 때 좋은 친구를 사귀라는 말을
많이 들었듯이…
성인이 되었다고
달라 지는 건 아니다.
어릴 때만 책을 읽어야 되는 것이 아니듯이…
18세가 되었다고 마음대로
결정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결정과 선택에 책임이 따를 뿐…
식목일 선물~^^
“시간이나 돈이 모자라는 일은 없다.
모자라는 건 오로지 아이디어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 노벨화학, 노벨평화상 수상자《라이너스 폴링》 -
지금까지 혼자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유일한 사람
오늘은 나무 심는날
그 나무는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꿈의 나무
책을 쓰고 싶나,
사업을 하고 싶나,
회사를 차리고 싶나,
여행을 떠나고 싶나,
가정을 꾸리고 싶나,
시를 많이 읽고 싶나,
외국어를 하나 배우고 싶나,
무술을 익히고 싶나,
서예를 배우고 싶나,,,,
오늘이 가기 전에 한 그루의 꿈나무를 심는다.
내가 이루고 싶은 중요한 목표를 5가지 적어본다.
더 많이 적어도 좋다.
그리고 …
그 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
꼭 하나만 선택한다.
선택한 하나의 꿈을 위해
24시간 내로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일을
5가지 적는다.
그리고 행동에 옮긴다.
매일 그 꿈의 나무에 물을 준다.
나무가 자랄 수 있도록
선택한 하나의 꿈을 위해
24시간 내로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일을
5가지 적는다.
그리고 행동에 옮긴다.
그렇게 매일 나무가 자란다.
언젠가는 열매를 먹을 수도,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날도…
달인의 미소
일에 몰두할 때
아버지의 얼굴에 나타난 깊은 집중력은,
달인의 길에 들어선 사람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그런 표정은 육체적인 극한
상황에서도 잘 나타난다. 많은 스포츠 사진들이
'승리의 전율과 패배의 고통'을 잡아내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진정한 달인의 얼굴은
평안하고 잔잔하며 더러는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다.
- 조지 레오나르드의《달인》중에서 -
* 달인의 미소는 남다릅니다.
언제봐도 여유와 든든함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수없이 넘어지고, 깨지고, 찢기고, 그 모든 상처를
마침내 이겨냈을 때 얻어지는 미소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미소도 이와 같습니다.
온갖 풍상과 아픔을 견디며
완성되는 것이므로…
여유와 든든함과 안정감.
어떤 달인이 될길 원하니? ^^
오늘 하루 웃는 달인이 되렴~
물기가 마르면 사랑도 마른다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법정의《산방한담》중에서 -
* 계절을 모르고
물기 없이 살던 때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꽃이 피는지 지는지, 새소리가 나는지 마는지…
마냥 줄달음만 치던 시절, 돌이켜 보면
아쉽고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삶이 건조해서 물기가 마르면
감성도 사랑도 마릅니다.
생명도 마릅니다.
ps.
징검다리 연휴 시작이네^^
생명의 계절 5월을 맘껏 느껴보렴~
내가 살아 있구나,
내 주위가 살아 있구나,
세상이 아름답구나,
그런 생각들로 봄을 충전하고
여름을 준비하렴~
씨익 웃자
단거리 육상의
신기록 제조기라 불렸던 칼 루이스는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100미터
경주에서 힘껏 달리다가도 80미터 지점에 오면
항상 씨익 웃었단다. “나머지 20미터는 웃기 때문에
더 잘 달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즐기는 데서
시작한다. 우리 인생이 웃다가 자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요셉, 채송화의《나와 세상을 살리는 착한 웃음》중에서 -
* 하긴 울다가 넘어지는 것보다
웃다가 넘어지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요.
단거리 선수에게 마지막 20미터는 이를 악물고
죽어라 달려야 할 최후의 순간입니다. 찡그리기 쉬운
그 고통의 순간을 오히려 웃으며 달리는 것이
더 잘 달릴 수 있다 하니 좋은 귀뜀입니다.
씨익 웃으며 달리십시오.
고통의 시간일수록!
어제 모의면접은 잘 했니.
이제 그동한 고생한 마지막이니.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도록.
파.이.팅~
초보는 이기려고 하지만, 고수는 지지 않으려고 한다
체스 선수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보 선수들은 이기려고 하고 최고 선수들은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대방이 지도록 하죠. 그게 고수입니다. 초보는 이기려고 하지만 고수는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50p)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김현구 옮김, 남상구 감수 '블랙스완에 대비하라' 중에서 (동녘사이언스)
“초보는 이기려고 하지만, 고수는 지지 않으려고 한다.”
'블랙 스완'으로 유명해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한 말입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표현입니다. 이렇게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초보는 꼭 이기겠다는 마음이 앞선 상태로 경기에 임하지만, 고수는 절대 '덤비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에 나선다…
이기겠다는 마음이 앞선 초보의 태도는 '실수'를 유발하기 쉽지요. 그와는 반대로 고수는 높은 곳에서 판세 전체를 조망하면서, 절대 자신이 실수를 하지 않도록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그리고는 상대인 초보가 실수를 통해 지도록 만듭니다. 체스나 바둑 같은 게임은 물론이고 일상의 비즈니스에서도 그렇습니다.
고수의 '지지 않으려'는 태도가 소극적인 자세를 의미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전체 판세를 조망해야 하고, 평정심을 유지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ps.
오늘 하루 침착하게 평정심을 유지하는 하루가 되기를
연습 부족
자기성찰에 실패하는
주된 이유는 연습 부족이다.
우리는 값진 결과를 낳으려면 어떻게
자기성찰을 해야 하는지 배운 적이 없다.
누군가에게 '생각을 입 밖으로 내어 말하라'고
시킨다 해도 그다지 흥미로운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알려준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 마거린A.보든의《창조의 순간》중에서 -
* 모든 실패의 뒤켠에는
연습 부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연습의 핵심은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자기 성찰'의 경우도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
한 번 해 본 '체험'에 머물지 않고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거듭할 때 비로소 깊어지게 됩니다.
성찰이 깊어지면 삶도 깊어집니다.
연습을 하려면 단순해야 한다.
단순한 것은 속도가 빠르고 결국 여유가 생긴다.
그러면 즐겁고, 즐거운 일은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오늘 내가 해야할 연습은 무엇이 있을까?
일보 전진을 위한 반보 후퇴
뭔가를 한다는 것은
항상 실패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실패를 감수할 때 보통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요, 우리에게는
이보 전진이나 일보 후퇴는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보 전진을 위한 반보 후퇴'라는
말을 씁니다. 어쨌든 반보씩은 전진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 임승수의《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중에서 -
*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머릿 속 계산기를 마구 두드리다 보면
사실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선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말입니다. 우린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일보 전진을 위해 반보 후퇴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린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ps.
나는 무엇을 위해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가?
인생의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려면?
내가 가는 길이 명확하고,
그 길을 가기위해 버릴것은 버릴 것이다.
내가 버려야 할 것은 자존심? 허영심? 게으름?
부정적인 사고와 사람들 그리고…
오늘 나는 행복할 것이다. 아니 행복한 하루였다.
하루를 보내며 행복했다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 변화 할 것 —–
그러나 미소를 짓는 사람은 개방적인 사람,
친절한 사람, 늘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쉽게 열게 된다.
짧은 휴식, 원대한 꿈
맘 같아서는
가까운 수목원이라도 가서
일도 건강도 조율 할 수 있는 짧은 휴식을 가졌으면
참 좋겠지만 그건 너무 원대한 꿈인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제가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일주일 내내 고민했습니다.
- 허아림의《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 》중에서 -
* 아무려면 짧은 휴식을 두고
'원대한 꿈'이라고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목원 한번 찾아가는 것도, 일주일 내내 고민하는 것
또한 남의 일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마냥 쫓기듯
뜀박질만 하지 말고 잠깐 잠깐 멈추세요.
짧은 휴식 한번이 몸을 살리고
원대한 꿈을 안겨줍니다.
ps.
올 여름방학엔 어디 수목원을 다녀올 계획이니^^
그동안 바쁘게 지냈을 테니 휴식도 즐겨보렴
더 큰 꿈을 위해서~
팔로워십
시대가 변하고 있다.
리더십 관련 문헌들이 진지해지기 시작했다.
팔로워십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 중 누구도 항상 리더일 수도 없고
또 항상 팔로워일 수도 없다.
- 바버라 켈러먼의《팔로워십》중에서 -
* '이끄는 법을 배우려면
먼저 따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장자크 루소의 말입니다. 맞습니다.
이제는 리더십보다 팔로워십이 먼저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서번트십도 익혀야 합니다.
제대로 따르고, 제대로 섬길 줄 알아야
비로소 사람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서번트십 > 팔로워십 > 리더십
시처럼 간결하게, 바람처럼 가벼웁게
문장을 버리고 또 버려야 비로소 시가 되듯
욕심을 버리고 또 버려야 오롯이 내가 된다.
진실은 삶의 군더더기를 버린 단순함에 있다.
가벼워지자, 푼푼이 모은 욕심일랑 떨치고
마음의 뜨락을 스치는 바람처럼 그렇게
- 기아 웹진 2011.08 중에서
가을을 알리는 비가 온다.
고민과 욕심을 모아 놓으면 병이 되니
가을 비와 함께 그동안 쌓아놓은 것들을 씻어 내렴
깨끗한 그릇에 새로운 음식을 담을 수 있듯이…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지나간 글들을 보면 공감가는 글들이 있을 거야
이번 주말은 가을을 준비해 충전하는 주말이 되렴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_letter.gdw?no=3064
그리고 희망이 되는 또 하나
YouTube에서 로버트 기요사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23 -
http://www.youtube.com/watch?v=VeDPjmRTd34&feature=youtube_gdata_player
http://www.youtube.com/watch?v=NP8P5_Lxv28&feature=youtube_gdata_player
http://www.youtube.com/watch?v=ufBLuw64uMw&feature=youtube_gdata_player
평생 갈 사람
멘토뿐 아니라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그런 친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굳이 어떤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좋다.
그냥 어떤 상황에서든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든든하다. 멘토와 멘티가 되어
서로를 끌어주는 관계로 살아가야 한다.
서로를 끌어주고 때론 서로 기대면서
평생 동안 서로에게 든든한 빽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 이주형의《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중에서 -
* 우리 모두는 살면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처음 만나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아도
언제가는 헤어지며 각자의 길을 가곤 합니다.
늘 '내 편'이 되어 평생의 멘토와 멘티로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보다 더 큰 빽이 없습니다.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평생 같이 갈 사람이 있니^^;
안부 인사
고요한 묘원을
홀로 산책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렇지 않으면
작별인사를 건넬 시간조차 없이
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 사라 밴 브레스낙의《혼자 사는 즐거움》중에서 -
*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가 끊기면
마음은 안절부절, 손에 잡히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촉각이 바람결에 실린 그 사람의 발걸음 소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도 아침편지를 쓰고 느낌 한마디에
누군가의 이름이 안 보이면, 수없이 클릭을 반복하며
그의 이름을 찾곤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아닙니다. 사람 죽이는 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궁금합니다.
소식 좀 전하며 사세요.
추석에 많은 사람과 대화를 갖어라.
그 대화가 생의 밑거름
혼자만의 생각은 울타리를 만들게 한다.
소년일 때는 어울려 다니지만
노년일 때는 홀로 죽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