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_책_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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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읽은 책에 대한 짤막한 정리
1월
- 쉽게 따라하는 자바웹개발:이클립스 메이븐 스프링 아이바티스 하이버네이트를 이용한 자바 프로젝트 - 자바 웹 개발을 마지막으로 한 것이 약 5년 정도 전인 것 같은데, 이책을 찬찬히 보면서 대략적인 최근의 개발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여러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과정을 따라해 보면서 웹 서비스 프로그램의 개발의 재미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프레임워크를 제대로 이해하면 개발의 능률을 높이고 강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2월
- 해커와 화가 - 강력한 개발 언어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과 10년 전에 이미 2014년 현재의 모습을 예측한 통찰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개발과 그외적 부분들이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닫혀있던 생각이 조금은 열려지는 것 같다.
4월
- 공학도에서 게임산업 CEO까지 -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은 단순히 목표를 설정하고 이룩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내가 그렸떤 꿈, 이상의 밑거름이 된 다는 생각으로 접근해 나가는 믿음, 실천이 필요하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저자는 게임을 통해서 인터넷 세상에서 이루고자했던 이상과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 했다.
- 십이지신 용 - 이어령 선생님이 책임 편집하신 책. 한번쯤 우리 문화속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구입해 보게 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들이 다수 였지만 사전을 찾아 보면서 읽어 나갔고 한중일의 문화가 유사하면서도 다른 부분들, 또 공유하고 있는 문화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오랜 기간동안 용(龍)이라는 것이 우리들 삶에 함께 해왔음을 알 수 있었다.
8월
- 니콜라 테슬라 - 처음 책을 펼친 것이 4월인데, 8월에 다 읽었다.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테슬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중간 중간 흥미로운 부분과 번역서 이다 보니 지루해지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책을 읽는 것이 좀 힘들었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확실한 것은 테슬라가 분명 재물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연구에 대한 열정과 현대 사회의 근간이 되는 많은 일들을 연구했고 그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특히 전기/전자, 무선 통신 분야에서는 테슬라를 빼놓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책에서 설명된 테슬라의 연구 방식은1) 내가 닮고 싶은 부분 중 하나이다.
1)
깊은 생각을 통해서 연구를 한 후에 실제로 만들어보는 과정 - 참고 : 니콜라 테슬라 - 독특한 발명방식, 위키 피디아, 2014
2014년_책_리스트.1408704267.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8/22 19:44 저자 lind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