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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독서 리스트
나의 한국현대사 - 내가 지금이 아닌 그 때 태어 났다면, 나는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속의 사람들 처럼 용기낼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고 어두웠던 시기, 희망을 보고 나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당시의 상황을 조금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감정수업,못다한 이야기:철학자와 함께 읽는 소설, 그림이야기 - 책을 읽고 난 후 몇가지 감정에 대한 정의와 설명들이 기억난다.
모두의 파이썬-20일 만에 배우는 프로그래밍 기초 - 파이썬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쉽게 익힐 수 있었음.
조선상고사 - 아직은 쉽게 읽히지 않는다. 역사는 어떻게 기록되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연구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대목이 기억난다.
타이젠으로 웨어러블 앱 개발하기 - 타이젠 웹 앱 개발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어떻게 살 것인가 - 만족하는 삶에 대한 기준은 각 개개인 별로 다르고, 자신에 충실하면 되겠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은데.. 책을 읽고 두달이 지나서 그 느낌들을 적으려고 하니, 적을 수가 없다. 다시 읽어보자.
고래 - 환타지인 것 같으면서, 19금 소설 같으면서, 현실을 풍자한 소설 같으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아직 살아있다 - 워킹데드 미드를 볼때의 느낌을 받으며 읽은 책. 재미있게 읽었으나 마무리가 뭔가 아쉬운 느낌? 갑자기 쓰윽~ 하고 마무리가 되버린 느낌이다.
습관의 힘 - 뒤로 갈수록 지루한 느낌. '신호-반복행동-보상'의 고리를 기억하자! 우리는 스스로 분석을 통해 자신의 습관을 바꿀 수 있다.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 현재의 인터넷이 갖춰지기 까지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수 있었음. 저자는 후반부에서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인간이 갖추어야 할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지구가 생성될 때 부터 현재 인류가 출현하기 까지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근성으로 끝 페이지 까지 읽었다.
가면사축 - 나는 더 이상 '사축'으로 살지 않겠다 - 가면사축이 되려면, 정량 측정이 가능한 능력을(영어, 인증, 업무 스킬 등)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업무에 성과를 보여주어야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렇게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