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박준영:쪽지2

문서의 이전 판입니다!


2011/ 10/ 11 11:42:30

스티브 잡스가 남긴 것…“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믿는 것을 하세요”
http://www.linxus.co.kr/blog/view_post.asp?blogid=yehbyungil&post_seq_no=155806

2011/ 10/ 24 17:10:07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감이 있으면
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남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
남의 생각이나 느낌에
매우 신경을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내 행동의 내비게이터가 되면
내 인생은 불행해집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당당하게, 거침없이, 사는 것도 멋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기를 바랄수록 주변을 더 잘
살펴야 합니다. 그래야 파트너십이 생기고
진정한 조화와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남의 눈치나 평가는 두려워 말되
주변과의 조화와 소통의 문은
늘 열어두어야 합니다.

ps.
눈치와 배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유사한 듯한 말이지만
웬지 말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다르다.
부정과 긍정의 에너지가
긍정에너지가 충만한 저녁 보내렴.
항상 긍정에너지로 넘쳐나길…

2011/ 12/ 13 11:03:00

천직


천직을 찾은 사람들은
아주 신명나게 일을 한다.
이들은 꼭 아이들 같다. 엄청난 생기와
열정으로 프로젝트에 뛰어들며 매순간
자기 인생을 축복으로 여기고
감사해 한다.


- 리처드J. 라이더의《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중에서 -


* 천직(天職).
말 그대로 '하늘이 준 직업'을 뜻합니다.
물론 어느날 하늘이 툭 내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 지금 하는 일에 매순간 감사하며 즐겁게,
웃으면서 '올인'할 때 축복처럼 주어집니다.
내가 지금 목숨걸고 하는 일 가운데
천직이 있습니다.


오늘자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참 좋은 이야기가 있네 천직이라…
천진하게 할 수 있는 직업 ^^;
지금 천진하게 할 수 있는 일 을 찾았니?

박준영/쪽지2.1323825885.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3/12/11 00:46 (바깥 편집)